
그건 바로...
최민준 작가의 『아들코칭백과』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육아 지침서가 아닌, 아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실천 중심으로 알려주는 책이에요.
지금부터 이 책의 핵심 내용을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드릴게요.
특히 어머니 입장에서 아들을 이해하는 데에 참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 역할도 처음인데 남자아이, 아들 육아라니 말이죠.
어떻게 하면 더 현명하게 지혜롭게 육아에 임할 수 있을까요?
아들 공부 본격적으로 해보시지요.
아들은 사회적으로 ‘강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속에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억누르는 경우가 많아요.
'아들코칭백과'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억누르지 않도록 도와주고,
"너무 화났구나", "속상했겠다"라는 식의 감정 공감 언어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면 아이는 점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납니다.
누구나 원하시겠죠?
내 아이가 스스럼 없이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나길 말이지요.
그렇다고 감정 조절을 못해서야 안 되겠지만은 적어도 싫고, 아닌 것에 대해서는 말할 줄 알아야겠지요.
내 아이를 표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다면 한번, 두 번 아니 열 번 넘게 봐도 좋은 책입니다.
엄마가 보기엔 문제 행동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 뒤엔 외로움, 불안,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죠.
이 책은 그런 행동에 대해 원인에 집중하라고 조언해요.
혼내기보다는 “왜 그랬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의 내면을 보는 육아가 핵심입니다.
아이의 행동 뒤에 숨겨진 감정이라...
뭐든 그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아이의 생각을,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으면 관계가 좋아집니다.
아들에게 무조건 "이건 안 돼!"보다는,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부모와 아이 사이에 신뢰와 안정감이 먼저 쌓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건 하지 마”보다 “왜 그러는지 알고 싶어”라는 말이 훨씬 강력한 메시지라는 거죠.
남자아이는 단순하다고 하던가요?
아이 기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이성적으로 납득이 될 때 수긍하고 엄마 말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려면 통제형 육아방식 상호이해관계적인 육아방식이 합리적이겠지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야." 라고 말이죠.
지시형 , 강압형, 강요형 보다는 공감과 동행이 아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큽니다.
곁에서 함께 지켜주고 고민해주는 엄마가 옆에 있다면 아이는 얼마나 든든함을 느낄까요?
이끌고 재촉하는 엄마 말고, 함께 느끼고 함께 걷는 그런 엄마가 결국 아들에게도 필요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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