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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육아 힘들 때 최민준의 '아들코칭백과' 꿀팁

육아공부중

by BKBEBE 2025. 4. 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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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육아서가 있다면?

그건 바로...

최민준 작가의 『아들코칭백과』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육아 지침서가 아닌, 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실천 중심으로 알려주는 책이에요.

지금부터 이 책의 핵심 내용을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드릴게요.

특히 어머니 입장에서 아들을 이해하는 데에 참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 역할도 처음인데 남자아이, 아들 육아라니 말이죠.

어떻게 하면 더 현명하게 지혜롭게 육아에 임할 수 있을까요?

아들 공부 본격적으로 해보시지요. 


 

1. 감정을 억누르는 아이 vs 표현하는 아이

 

“감정을 참는 아이는 착한 아이가 아니라, 마음을 잃어버린 아이일 수 있다.”

 

아들은 사회적으로 ‘강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속에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억누르는 경우가 많아요.
'아들코칭백과'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억누르지 않도록 도와주고,
"너무 화났구나", "속상했겠다"라는 식의 감정 공감 언어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면 아이는 점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납니다.

 

누구나 원하시겠죠?

내 아이가 스스럼 없이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나길 말이지요.

그렇다고 감정 조절을 못해서야 안 되겠지만은 적어도 싫고, 아닌 것에 대해서는 말할 줄 알아야겠지요.

내 아이를 표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다면 한번, 두 번 아니 열 번 넘게 봐도 좋은 책입니다.

 


 

 

2. 행동 뒤에 숨겨진 감정 읽기

 

“문제 행동 뒤에는 언제나 외로움, 불안, 그리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

 

엄마가 보기엔 문제 행동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 뒤엔 외로움, 불안,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죠.
이 책은 그런 행동에 대해 원인에 집중하라고 조언해요.
혼내기보다는 “왜 그랬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의 내면을 보는 육아가 핵심입니다.

 

아이의 행동 뒤에 숨겨진 감정이라...

뭐든 그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아이의 생각을,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으면 관계가 좋아집니다.


 

 

3. 규율보다 ‘관계 중심’

 

“아이를 통제하려 하지 말고, 이해하려는 관계를 먼저 만들어라.”

 

아들에게 무조건 "이건 안 돼!"보다는,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부모와 아이 사이에 신뢰와 안정감이 먼저 쌓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건 하지 마”보다 “왜 그러는지 알고 싶어”라는 말이 훨씬 강력한 메시지라는 거죠.

남자아이는 단순하다고 하던가요?

아이 기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이성적으로 납득이 될 때 수긍하고 엄마 말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려면 통제형 육아방식 상호이해관계적인 육아방식이 합리적이겠지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야." 라고 말이죠.


 

 

4. 자존감은 ‘존중받는 경험’에서 시작된다

 

“아이는 잘해서 사랑받는 게 아니라, 존재만으로도 사랑받을 수 있어야 한다.”

 

‘잘했어’라는 칭찬보다도, 있는 그대로를 인정받는 경험이 자존감을 키운다고 해요.
“그래, 그럴 수 있지”라는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큰 울림이 됩니다.
성과보다 존재 자체를 인정해주는 언어, 이것이 자존감 코칭의 핵심입니다.

"잘하지 않아도 엄마는 너를 사랑해."

엄마의 조건 없는 인정이 아이의 자치감을 키워주는 핵심이 됩니다. 


 

 

5. 아들은 ‘이해받는 관계’ 안에서 성장한다

 

“정답을 주는 부모보다, 함께 고민해 주는 부모가 더 큰 힘이 된다.”

 

결국 아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이 아닌, 함께 고민해주는 엄마의 존재입니다.
‘답을 알려주는 부모’보다 ‘함께 생각해 주는 부모’가 되라는 이 책의 메시지는,
육아에 지친 부모에게도 큰 위로와 방향성을 줍니다.

지시형 , 강압형, 강요형 보다는 공감과 동행이 아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큽니다. 

곁에서 함께 지켜주고 고민해주는 엄마가 옆에 있다면 아이는 얼마나 든든함을 느낄까요?

이끌고 재촉하는 엄마 말고, 함께 느끼고 함께 걷는 그런 엄마가 결국 아들에게도 필요한 거겠죠.


 

 

마무리 TIP
『아들코칭백과』는 아들뿐만 아니라 부모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에요.
아들의 행동 이면에 숨어 있는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지적이고 따뜻한 엄마’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사실 우리가 가장  도움을 청해야 할 곳은 옆집 엄마가 아니라, 아이 친구 엄마가 아니라, 바로 육아 관련해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육아 꿀팁 책이지요. 통하는 육아법을 바탕으로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작가님이자 유튜버이자 학원 대표님이신 최민준 님의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아서 간략하게 정리 요약해 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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